4일간의 연휴가 끝나간다.

 생각했던 일들을 어떻게 정리했냐고 물으면, '방송대 강의 말고는 손도 못댔어요."이다. 그나마 강의는 JSP/Database 강의를 듣는데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환경설정까지 마무리 했다는 것에 대해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JSP의 경우 이클립스와 아파치 설치까지 해놓고 코딩해서 화면 나오는 것까지 봤으니까 꽤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 날 때 유닉스 쪽도 해야 하는데, 주요 시스템들이 안방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처럼 할 수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기는 하다.

방송대 학기의 문제점 내 이야기

 쉴때 마음편히 쉴 수가 없다. 매번 학기가 끝날 때마다 느끼는 가장 소중한 것은 "마음 편히 쉴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에는 재미있는 것을 많이 해서 그나마 낫기는 하지만 말이다.

 추석인데 불안한 마음에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 아내 말로는 그냥 편하게 쉬면 되는데애 그렇게 고민하냐고. 내가 처음부터 공부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데 왜 집착하고 놓지 못하고 있는지. 안하면 불안해서 

영화 창궐의 이선빈 내 이야기

 아래 사진의 아래 왼쪽에 있는 처자가 이선빈이다. 눈과 뺨이 참 눈에 띈다. 예전에도 그렇지만 난 참 이렇게 강렬한 인상을 가진 사람이 좋다. 예쁘고 동글동글한 여자들은 흔한데 저렇게 한 번 보면 잊지 못하게 하는 이목구비를 가진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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