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도 참 내 이야기

질이 떨어져 간다. 페메니즘을 가장한 욕지거리 대잔치를 하는 사람이나문재인 대통령 욕하느라 정신이 없는 한심한 인간들까지. 예전처럼 제대로 된 글을 쓰는 많은 이들이 떠났고 선동질에 욕하는 인간들이 이글루스 메인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그래도 역사 밸리나 세계 밸리에서 수준 높은 글을 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기웃거리고 있다. 정말 몇명 글은 읽는 것 자체가 고통일 정도로 글 자체가 쓰레기이다.

대학때도 그랬지만 난 선전선동이란 말을 참 싫어한다.

친구 결혼식 그리고 김장 내 이야기

토요일에는 고향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다. 나이 40에 늦은 결혼이지만 전혀 그런 모습이 나지 않아서 좋았다. 시청 공무원인데 직장 동료와 갑작스레 가까워져서 결혼까지 갔다고 한다.

조선 누룽지님 블로그에서 가져오 : 나죠파이야

 이거 은근 중독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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